수원지법 형사14단독은 전자기록 손괴와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해고 통보 이후 회사 파일 1609개를 삭제하고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관련 혐의를 인정해 실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