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가 이란의 핵 활동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부를 촉구하는 결의안 준비에 들어갔다. 안보리가 제재와 자산 동결 등 법적 구속력 있는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만큼, 결의안 추진은 이란 핵 문제와 국제 제재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동시에 보도된 내용은 외교적 해결을 지지하는 입장도 담고 있다.
국제
미·영·독·프, 이란 핵 문제 안보리 회부 결의안 준비
미국·영국·독일·프랑스가 이란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회부하는 결의안 준비에 나섰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미·영·독·프가 이란의 안보리 회부 결의안을 준비하고 있다.
- 안보리 조치에는 제재와 자산 동결이 포함될 수 있다.
- 이란 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 가능성도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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