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연구를 연구실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지역 연계 구상이 소개됐다. 부산대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기술 거점 역할을 맡고, 조선·해양, 항만·물류, 항공우주·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분야의 수요 거점과 연계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