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 연구를 연구실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지역 연계 구상이 소개됐다. 부산대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기술 거점 역할을 맡고, 조선·해양, 항만·물류, 항공우주·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분야의 수요 거점과 연계하는 방식이다.
산업·기술
부산·울산·경남, 양자컴퓨터 산업화 거점 구축 추진
부산대와 UNIST를 중심으로 양자컴퓨터 연구를 산업 현장과 연계하는 지역 기술 거점 구축이 추진된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부산대와 UNIST가 양자컴퓨팅 기술 거점 역할을 맡는다.
- 조선·해양과 항만·물류 등 4개 산업 수요 분야와 연계한다.
- 양자 기술의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함께 추진하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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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i.co.kr | [테크家] 양자컴퓨터 ④ㅣ 연구실 넘어 산업으로…'퀀텀 시대' 성큼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