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7일에는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영화·영상 산업의 미래와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프랑스 의회 및 재외동포 관련 일정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