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파병안과 관련해 정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한국 상선의 안전한 항행 확보 필요성을 언급했다. 정부는 한미 관계와 상선 안전을 고려하는 동시에 파병에 따른 군사적·정치적 부담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