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특위의 과제를 넘겨받은 기후환노위를 중심으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관련 법은 2050년을 향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함께 목표의 하한을 두고 매년 일정 비율로 감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회에서는 감축 속도를 둘러싼 범여권 내부의 이견과 함께 야권의 원전·기후테크 강조가 부각되고 있다.
정치
2030 온실가스 감축 목표 논의 본격화…국회 기후정치 구도 변화
기후 관련 국회 상임위 개편과 여야의 정책 방향 차이가 부각되면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둘러싼 논의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기후환노위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관련한 과제를 맡게 됐다.
-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법적 기준과 연도별 감축 방식이 쟁점이다.
- 범여권 내부의 감축 속도 이견과 야권의 원전·기후테크 주장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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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n.kr | 기후특위 숙제 떠안은 기후환노위…2030 NDC 운명의 2년[이원희의 기후...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