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에 반발해 철수를 요구하면서 행사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광주비엔날레에는 70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중국의 요구가 전시 운영과 국제 문화행사 진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