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인근에서 영국과 프랑스가 작전을 진행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군수지원함 소양함과 P-8A 해상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 파견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동의안을 제출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일본은 자위대 파견에 난색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 해상자위대의 기뢰 제거 기술이 한국의 파병 여부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