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해 업체 측 민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후보자 측은 이를 통상적인 민원 전달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보도됐다. 정치권에서는 해당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