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을 단순한 환경 캠페인을 넘어 산업으로 육성하고 탈플라스틱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정책 방향이 제시됐다. AI 시대의 물·에너지 수요와 기후위기 대응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도 주요 과제로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