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의 목표와 스포츠 경쟁력을 점검하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 종합 3위를 현실적인 목표로 삼는 한편, 야구 5연패와 축구 4연패 등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메달 수뿐 아니라 한·중·일 경쟁 구도와 경기 내용에도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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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의 목표는 메달보다 경쟁력 유지
한국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3위를 현실적 목표로 삼고 주요 종목의 연속 우승과 명승부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한국의 아시안게임 종합 3위가 현실적 목표로 제시됐다.
- 야구 5연패와 축구 4연패 도전이 거론됐다.
- 대회의 관심사가 메달 수에서 경기 내용과 경쟁 구도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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