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군이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역에 들어가려던 한국 구호대의 도보 수색을 불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지역은 네팔·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로, 대홍수 이후 실종자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현지 군의 결정으로 한국 구호대의 수색 방식과 일정에 변수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