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부터 나흘간 프랑스를 국빈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인공지능, 우주, 원자력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외교 기반을 확대하는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도착 후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공동의장으로 참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