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후보추천위원회가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초대 청장 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다. 후보군에는 김관정·김지용·문홍주·이윤제가 포함됐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종 1명을 제청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후보군의 정치적 중립성과 행정부와 중수청 사이의 관계가 주요 쟁점으로 거론됐다. 중수청은 다음 달 2일 출범할 예정이다.
정치
중수청 초대 수장 후보 4명으로 압축…정치적 중립성 쟁점
다음 달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최종 후보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 최종 후보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제청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다.
- 대통령이 초대 청장을 최종 임명한다.
- 중수청은 다음 달 2일 출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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