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4일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통영시 전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대통령실은 피해 규모를 고려해 피해 신고가 누락되지 않도록 관련 기간을 연장하고, 신속한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