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도 예산이 처음으로 9조원을 넘는다고 밝혔다. 청년문화패스는 내년부터 19~34세 모든 청년에게 문화·스포츠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대된다. 예술인 지원과 건강검진 지원, 통합문화이용권 확대 등도 예산안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