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 초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첨단산업 협력을 논의하고 유럽 외교 확대의 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