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회 관련 준비 소식이 전해졌다. KBS는 개막식 중계진을 확정했으며, 축구와 야구 등 주요 종목 중계진도 소개됐다. 진천선수촌에서는 가수 하이키가 선수단을 초청해 응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축구·야구뿐 아니라 e스포츠와 가상 태권도 등 종목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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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아시안게임 앞두고 한국 선수단 중계·응원 행사 잇따라
9월 개막을 앞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방송 중계진이 확정되고 진천선수촌에서 선수단 응원 행사가 열렸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 KBS가 개막식 중계진을 확정했다.
- 진천선수촌에서 선수단 응원 행사가 열렸다.
- e스포츠와 가상 태권도 등 새로운 종목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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