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 이번 일정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 참석이 포함된다. 양국은 AI, 우주기술, 원자력 등 과학기술 분야와 안보·경제·문화·인적 교류를 아우르는 협력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프랑스는 EU 내 2위 경제대국이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며, 올해 G7 의장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