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신설 선정에서 전남 서부권이 탈락한 뒤 지역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목포지역 지방의원 등 정치인들은 선정 철회를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며, 소송과 청와대 시위까지 거론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부권 민심을 달래기 위한 행보에 나선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장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의 대응도 이어지고 있다.
정치
전남 서부 의대 신설 탈락 반발 확산…소송·집회 예고
의대 신설 선정에서 탈락한 전남 서부권에서 지방의원과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며 소송과 청와대 시위 등 대응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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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전남 서부권이 의대 신설 선정에서 탈락했다.
- 지역 정치인들이 선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 소송과 청와대 시위가 대응 방안으로 거론됐다.
- 대통령과 지역 정치권이 민심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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