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0%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51%로 집계됐으며,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해 같은 기관 조사 기준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