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0%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51%로 집계됐으며,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해 같은 기관 조사 기준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정치
속보이재명 대통령 국정 긍정평가 40%…취임 후 최저
한국갤럽의 9월 첫째 주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40%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0%로 조사됐다.
-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포인트 낮아졌다.
- 부정평가는 51%로 집계됐다.
- 한국갤럽의 취임 후 조사 중 긍정평가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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