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를 열고 토큰증권의 대상 범위를 주식·채권·펀드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기존 조각투자 중심에서 금융상품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내용이다.
경제
속보금융위, 토큰증권 대상 주식·채권·펀드로 확대 추진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를 넘어 주식·채권·펀드까지 토큰증권 발행 대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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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금융위가 토큰증권 대상 확대 방침을 밝혔다.
- 확대 대상에는 주식·채권·펀드가 포함된다.
- 금융당국과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협의체에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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