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를 열고 토큰증권의 대상 범위를 주식·채권·펀드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기존 조각투자 중심에서 금융상품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