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관련 직원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사 대상자들은 사내 시스템에 접속해 직원들의 노조 가입 여부를 확인하거나 관련 개인정보를 이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