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관련 직원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사 대상자들은 사내 시스템에 접속해 직원들의 노조 가입 여부를 확인하거나 관련 개인정보를 이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
사회
속보경찰, 삼성전자 노조 관련 개인정보 의혹 직원 6명 송치
경찰이 삼성전자 노동조합 관련 개인정보를 조회·이용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뒤 직원 6명을 검찰에 넘겼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경찰이 관련 직원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 수사는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돼 있다.
- 직원들의 노조 가입 여부와 개인정보를 조회·이용한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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