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이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결단식을 열었다. 대회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선수단은 축구와 야구 등 주요 종목뿐 아니라 e스포츠와 버추얼 태권도 등 새로운 종목에도 출전한다. 대회 종목은 41개로 구분돼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