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배우 임시완을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제31회 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폐막식에서는 지난해 신설된 경쟁부문 수상작을 가리는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