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4일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에 대해 사과했다. 후보자는 해당 행위가 잘못이었다며 반성의 뜻을 밝혔고,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과 관련한 청탁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