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열었다. 한국은 야구에서 5회 연속 금메달,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농구와 배구 등 주요 구기 종목에서도 대표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