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와 성평등부의 내년 세종 이전 계획이 알려지면서 세종 지역사회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정부는 공공기관 이전도 본격화할 방침이며,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은 유치 경쟁에 들어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2029년 8월, 국회 세종의사당은 2033년 완공을 목표로 거론되고 있다.
정치
정부 부처·공공기관 세종 이전 추진에 지역사회 기대와 경쟁 본격화
정부가 일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면서 행정수도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커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법무부와 성평등부의 내년 세종 이전이 추진된다.
- 공공기관 이전을 두고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이 예상된다.
-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일정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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