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노동쟁의 범위를 구체화하기 위한 시행지침 마련에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안은 정기국회 쟁점으로 부상했으며, 재계에서는 노조의 쟁의 범위가 넓어질 경우 반도체 생산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노동쟁의 대상이 지나치게 넓게 해석될 가능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