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부각되며 강세로 마감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 이후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누그러졌고, 미국 국채금리도 하락했다. 이에 따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지수, S&P500지수 등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1%대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1.4%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