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실종자 수색을 진행 중인 한국 긴급구호대가 네팔군의 헬기 2대 지원을 받아 수색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현지 접근 여건이 여전히 수색 작업의 변수로 남은 가운데, 구호대는 지상 수색과 현장 접근 방안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