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체전이 당진에서 개막했다. 초·중·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단은 축구·야구·농구·배구·배드민턴·수영·탁구 등 30개 정식 종목에서 나흘간 경기를 치른다. 충남도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장애인체육을 함께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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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체전 당진서 개막…30개 종목 나흘간 진행
충남도민체전이 당진에서 개막해 초·중·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단이 30개 정식 종목에서 경쟁한다.
핵심 포인트
- 충남도민체전이 당진에서 개막했다.
- 대회는 나흘간 진행된다.
- 초·중·고등부와 일반부가 30개 정식 종목에 참가한다.
- 충남도는 엘리트·생활·장애인체육 발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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