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평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키이우에서 국제사회의 정치·외교적 관여와 관련해 발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협상안은 나오지 않았다. 해상에서 항구와 상선을 겨냥한 공격도 이어져 곡물 운송 차질과 국제 곡물 가격 상승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