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평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키이우에서 국제사회의 정치·외교적 관여와 관련해 발언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협상안은 나오지 않았다. 해상에서 항구와 상선을 겨냥한 공격도 이어져 곡물 운송 차질과 국제 곡물 가격 상승 우려가 제기됐다.
국제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 기대감에도 구체안은 없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평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표출됐지만, 아직 구체적인 협상안은 제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포인트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평화 협상 기대감이 나타났다.
- 아직 구체적인 협상안은 제시되지 않았다.
- 항구와 상선에 대한 해상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 곡물 운송 차질과 국제 곡물 가격 상승 우려가 제기됐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