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표팀이 진천에서 공식 결단식을 열었다. 선수단은 축구와 야구 등 주요 종목을 비롯해 e스포츠와 버추얼 태권도 같은 신설 종목에도 출전한다. 선수단 본단은 17일 출국해 10월 5일 귀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