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 스님이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으로 당선됐다. 진우 스님은 앞선 제37대 총무원장에 이어 연임하게 됐다. 보도에서는 새 임기 과제로 종단의 포용과 함께 1994년 종단 개혁 이후 이어진 체제의 개선 필요성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