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까지 세종으로 옮기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행정수도 완성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는 연내 행복도시법 개정을 추진하고, 대통령실과 국회 전체 이전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세종시 안팎에서는 일부 기관이 이전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는 아쉬움도 제기됐다.
정치
대통령실·국회 세종 이전 추진…행정수도 완성 논의 본격화
정부가 대통령실과 국회 이전을 포함한 2030년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하면서 관련 법 개정이 다음 관문으로 떠올랐다.
핵심 포인트
- 대통령실의 세종 이전 방안이 추진된다.
- 국회 전체 이전도 주요 방안으로 거론된다.
- 정부는 연내 행복도시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30년 행정수도 완성이 목표로 제시됐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