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 처음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단독 해외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해 스마트폰·스마트홈·전기차를 연결하는 제품과 기술이 소개됐다. 회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전기차 공장에서 상용화 검증을 거쳤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