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에 처음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단독 해외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해 스마트폰·스마트홈·전기차를 연결하는 제품과 기술이 소개됐다. 회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전기차 공장에서 상용화 검증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산업·기술
단독샤오미, IFA 2026서 휴머노이드와 스마트 생태계 공개
샤오미가 독일 베를린 IFA 2026에 처음 참가해 대규모 전시관을 열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스마트 생태계 기술을 선보였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샤오미가 IFA 2026에 처음 참가했다.
- 약 3,300㎡ 이상 규모의 단독 해외 전시관을 마련했다.
- 휴머노이드 로봇과 스마트폰·스마트홈·전기차 연계 기술을 공개했다.
- 전시 제품과 기술은 380여 종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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