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이 열렸다. 한국 선수단은 축구와 야구 등 인기 종목뿐 아니라 e스포츠와 버추얼 태권도 등 새로운 종목에도 출전한다. 대회는 4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한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해 종합 3위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