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이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41개 종목, 1052명 규모로 출전한다. 대회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축구와 야구를 비롯해 이스포츠, 브레이킹, 가상 태권도 등 새로운 종목에도 선수단이 참가한다. 한국은 대회 43개 종목 가운데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종목에 국가대표를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