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계획을 발표했다. 9월 10일 남자농구 예선부터 10월 4일 폐막식까지 두 채널을 활용하며, 축구·야구·양궁 등 주요 종목에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과 방송인을 배치한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6개국이 참가해 43개 종목에서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