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양자기술을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과 결합하는 연구를 확대한다. 기존 양자 연구자뿐 아니라 다른 분야 연구자도 국가 연구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문턱을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