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발전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관련 보도는 통합의 목표로 규모의 경제 달성을 제시하는 한편, 통합 법인의 소재지 결정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5개 발전사 본사의 활용 문제도 함께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