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수출액이 7월까지 83억달러 안팎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는 연간 수출 목표를 160억달러로 제시하고, 유럽 식품박람회 참가와 재외공관 연계 홍보, 기업 지원 등을 포함한 하반기 전략을 추진한다.
국제
K푸드 수출 7월까지 83억달러…정부, 연간 160억달러 목표 제시
K푸드 수출이 7월까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가 하반기 지원과 함께 연간 160억달러 목표를 제시했다.
핵심 포인트
- K푸드 수출액이 7월까지 83억달러 안팎으로 집계됐다.
- 정부는 연간 수출 목표를 160억달러로 제시했다.
- 10월 파리 국제식품박람회에 89개 업체가 참가한다.
- 재외공관과 연계한 홍보 및 기업 지원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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