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에서 개막하는 아시안게임 중계진을 공개했다. 축구는 이영표 해설위원, 야구는 박용택과 김태균 해설위원이 맡으며, 양궁과 펜싱 등 주요 종목에도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들이 참여한다. 방송인 강남은 개막식 해설을, 장성규는 양궁 중계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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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진 공개
KBS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주요 종목별 해설위원과 진행자 구성을 발표했다.
핵심 포인트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한다.
- 축구·야구·양궁·펜싱 등 주요 종목별 중계진이 공개됐다.
- 강남은 개막식, 장성규는 양궁 중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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