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인사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용 후보자의 국회의원 겸직 문제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취소 주장이 정치권 쟁점으로 부상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민주당 측 인사들은 용 후보자의 의정활동과 겸직 논란에 대해 본인 판단을 지켜봐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문제를 두고도 정치적·법적 위험성을 지적하는 발언과 여야 공방이 나왔다. 일부 보도는 이 논란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정치
김승원·용혜인 인사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논란, 여야 공방 확산
김승원·용혜인 관련 인사 및 겸직 논란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주장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국민의힘이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 용혜인 후보자의 국회의원 겸직 문제가 논란이 됐다.
-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주장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이어졌다.
- 관련 논란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와 연결돼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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