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가 양자통신 국가 거점으로 선정됐다. 사업에는 4년간 1400억 원이 투입되며, 지역 내 양자기술 적용기업 60개사를 육성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대학에 양자 분야 전문학위와 석·박사 과정 개설을 추진하는 등 전문인력 양성도 함께 진행된다. 광·반도체·인공지능 등 인접 산업과의 연계도 추진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