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9월 1일 김용범 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김 전 실장은 이에 앞서 8월 31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친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가 남은 상황에서 정책실장 사퇴가 이뤄졌다는 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