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수정안에 대해 여당 내부에서 충분하지 않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여당 서울 지역 의원들은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더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고,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권과 국민 의견을 반영해 종부세 연간 증액 한도를 150%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련 논쟁은 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과 부동산 정책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