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대상으로 제조업에 양자센싱 기술을 접목하는 국가 클러스터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7개 지역이 참여했으며, 양자 팹은 양자컴퓨팅·통신·센싱에 필요한 소자를 제작하고 연구하는 시설로 소개됐다. 별도 포럼에서는 피지컬AI와 AI 데이터센터를 뒷받침할 전력·통신망의 중요성이 논의됐다. AI 반도체 산업을 개별 제품이 아닌 전체 기술 생태계 관점에서 육성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산업·기술
부울경 양자산업 클러스터 추진과 AI 인프라 전략 논의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제조업과 양자센싱을 결합한 국가 클러스터 지정이 추진되고, AI 데이터센터와 전력·통신망을 포함한 인프라 전략이 논의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부울경 지역의 제조업·양자센싱 국가 클러스터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 전국 7개 지역이 관련 공모에 참여했다.
- 양자 팹은 양자컴퓨팅·통신·센싱용 소자를 제작·연구하는 시설이다.
- 피지컬AI와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통신 인프라 전략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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