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원장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연일 비판적 목소리를 냈다. 조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정치적·법적으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부동산 세제 후퇴에 대해서는 상위 1%를 위한 정책이라는 취지의 비판도 제기했다. 민주당에서는 조 원장의 발언을 두고 격앙된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
조국,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공소취소·정책 후퇴 우려 제기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원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공소취소 추진과 부동산 세제 개편 등에 잇따라 비판을 내놓자 민주당 내부에서 반발이 나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조국 원장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추진에 우려를 나타냈다.
- 조 원장은 정부의 부동산 세제 후퇴도 비판했다.
- 민주당 내부에서는 조 원장의 발언에 반발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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